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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2012/01/18 23:50




엄청 철학적이거나 심오한 글을 봐야지만만 반드시 고개가 끄덕여지는 건 아니다.



오랜만에 다시 읽은 도쿄타워는 여전히, 적당한 허세. 여전히, 꽤 마음이 아프다.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Posted by vicky